여수 다시봄 애견동반 펜션
숙소 소개
편의시설
위치
전남 여수시 돌산읍 평사리 1006-15
투숙객 리뷰
★ 9.7“숙소사진은 따로 안찍어서 없네요.. 근데 사장님 정말 친절하시고요 숙소 입실전에 방에 향을 피워나서 방에 냄세제거 해주는 센스까지❤️❤️ 그리고 엄청 청결하고 관리 열심히 하는거 같더라고요 다만 돌산읍 쪽에서는 좀 떨어져 있어서 차 없으신분은 오기 힘들거 같더라요 주변에 편의점도 있어요 다른 댓글 보면 주차하기 힘들다고 나와있는데 어느정도 운전하시는 분이라면 주차할수 있을거 같아요 여수에 여러숙소 가봤는데 가장 좋았던거 같아요 나중에도 방문할려고요 즐겁게 쉬다갑니다ㅎㅎ”
“숙소가 정말 너무 좋았어요 저는 침구가 엄청 중요한데 침구관리를 너무 잘하셔서 호텔침구처럼 빳빳하고 좋았어요 1층방에 약간 쿰쿰한 냄새가 나긴했는데 그것만 향초 켜주시면 완벽할 거 같아요 수건도 넉넉해서 네명이서 2박3일 쓰기 좋았구요 무엇보다 바다뷰가 정말 환상이에요 ㅜㅜ 여수여행 가면 또 여기 예약하려구요! 좋은 숙소에서 너무 좋은 추억만들었어요 감사합니다!”
“체크인하면서 강아지 1마리 비용 15,000원과 자이글 대여 비용 10,000원 추가지불하고 여사장님이 직접 자이글 들고 해당 호실로 안내해주셨어요 ! 들어갈때는 번호키 소독하고 열어주시는 센스👍 들어가자마자 향초가 켜있어서 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 눈에 확 들어오는 바다뷰와 깔끔함이 감탄을 불러내더라구요 생각!보다 넓은편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2인과 강아지가 함께하기에 충분했어요 애견동반숙소임에도 생각보다 냄새도 안나서 완전좋더라구요👍 테라스는 야외이니까 먼지와 벌레는 어쩔수 없는 거라서 한번씩 닦고 앉았더니 너무 좋더라구요 역시 복층이라 위험한건 알고있으니까 조심히 강아지 안고 올라가서 각종 가방들로 막아놓으니까 안심하고 잘수있었어요~ 바베큐를 하고싶었으나 1층으로 내려가야하고 강아지도 있고 해서 자이글 대여했어요~ 언뜻보기에 깨끗해보였으나 자이글 기둥쪽에 거미줄(?)이 쳐있더라구요 ㅠ ㅠ 기겁하고 얼른 닦아내고... 다시 맛있게 구워먹었답니다 😅 다만 방안에서 먹으려다보니 의자가 높고 탁자?식탁?이 낮아서 허리를 숙이고 먹게 되는게 조금은 힘들더라구요 게다가 행여 강아지가 올라서려 한다면 큰일이라 계속 주의시키고 조심조심 했네요 아 참, 먹다보니 컵은 머그컵만 있어서 혹시 소주잔 맥주잔 필요하시면 꼭 구비하셔야...합니다 ㅎㅎ 안그러시면 저처럼 소주..를 머그컵에 먹게되는 경험을 하게 되더라구요😂 침구도 포근하고 좋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복층에서 보이는 바다뷰는 진짜 기가막히더라구요😆 (다 잘보내고 좋은 기억만 남기....려는 찰나 아쉬움이 컸던건 체크아웃 11시까지라고 알고있어서 짐을 정리하려고 있는 찰나 정확히 10시30분에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네... 청소하시려는지 안에 사람이 있는데 체크아웃 확인없이 노크없이 그냥 문을 여셨습니다... 사람있는거 확인하고는 미안하다 어떻다 아무말없이 그냥 문을 닫으시더라구요... 때마침 화장실앞에 있다가 진짜 화들짝 놀랐네요... 옷이라도 갈아입는 중이었다면 진짜...상상하기도 싫네요... ) 그래도 이 일 제외하고는 엄마와 강아지와 함께한 더없이 좋은 여행이었기에 좋은 기억만 남겨보려구요 좋은곳 좋은 여행 이었습니다🙂”
“♡미고사팬클럽회장의 진심 리얼리뷰♡ 2024.12.10 ♡시설 및 인테리어는 어떠셨나요?? 깔끔한 느낌의 외관이었구 실내로 들어가니 따스함이 느껴져 더욱 좋았습니다 공간 사용이 아기 자기 하게 느껴졌구요 침실공간의 천정이 조금만 더 높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객실 청결 상태는 어떠셨나요?? 따로 흠잡을곳 없을만큼 깔끔히 정리되어있었구요 테이블 좌석에 청소하고난듯한 일회용 타올 한장이 있어서 살짝 움찔했지만 그냥 좋게 넘어가요~ ♡서비스는 친절했나요?? 여사장님 친절히 응대해주셨구 객실까지 친절히 안내해주셨답니다 여수여행와서 숫불에 굴구이 먹고 와이프와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따스하게 잘 쉬다가 갑니다~ 또 올께요~”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만족했습니다. 당일에 숙소로 방문했는데 주인아주머니께서 무거운 짐을 들어주시고 함께 안내를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숙소와 함께 카페를 운영하시는데 카페가 너무 예쁘고 인테리어도 감성있었어요. 언제든지 커피를 직접 추출해서 먹을 수 있어 아메리카노 먹고싶을때 카페에 가서 추출한 뒤 아이스아메리카노로 만들어 먹었어요. 애견동반숙소였지만 동반불가호실로 잡았는데 짖는 소리나 시끄러운 소리가 나지않아 좋았습니다. 저희는 수영장이나 바베큐를 이용안하고 그저 쉬러 온거라 마지막 날 1층으로 오전에 가봤는데 아이들 놀기에 좋더라구요. 다만 1층은 사람들이 돌아다니고 밖에서 안이 보이는 구조이기에 커튼쳐야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는 점 알아주시고, 저희는 306호로 예약해서 커튼칠 일 없이 뷰를 감상할 수 있었어요. 복층이었는데 복층에 침대에 누워서 뷰를 볼 수 있어 최고였습니다. 숙소 컨디션은 고급호텔 못지않게 냄새도 없이 깔끔하고 수건 등 넉넉하게 준비해주셔서 따로 요청하거나 부르는 일은 없어서 만족했어요. 특히 수건은 아무 냄새안나서 최고였어요. 숙소안에서 멍하니 바다만 봐도 힐링이었고, 항이나 방파제 등이 많아서 낚시하러 오시는분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는 통발에 고등어 넣어놓고 다음날에 가지러오니 장어2마리랑 꽃게 5마리 잡았어요. 잘 휴식하고 놀다 갑니다:)”
“살면서 여행 많이 다녀봤지만 단언컨데 뷰는 여기가 1등 이였습니다 너무 좋았어요 객실도 청결하고 사장님도 엄청 친절해서 편하게 쉬다 왔어요 여자친구 생일이라 두달전에 예약 해놓고 다녀왔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만족해 했어요 다음에 다시 방문할 예정입니다 다만 층간소음이 조금 있는 편이라서 예민한 분들은 피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소음빼면 100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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